경매로 나온 꿈의 개인 섬을 드립니다

2020. 11. 3. 16:30여행

남태평양 피지라는 섬나라에 작은 섬이 경매로 나왔습니다 .

꿈꾸는 것은 죄가 안될 거라 생각하고  경매로 나온 피지 마이섬 을 대상으로 이룰 수 없는 꿈을 꿔 봅니다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황당한 꿈이 있을 것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 이루지 못할 꿈이지만 상상은 할 수 있겠지요. 상상만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는 그 꿈을 이 곳에서 이루어 보시라고 포스팅을 해봅니다.  

자신의 개인 섬을 소유하는 것만 큼 고급스러운 꿈은 없을 것 입니다. 여기 피지 해안의 마이섬이 경매로 나왔는데 갖지는 못해도  희망으로 둘러 본다면 잠시나마 기쁨이 차고 넘치리라 생각합니다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에 있는 이 섬으로 가는 교통은, 보트를 타고 가려면 이웃섬인 바누아레부에서 90 분 정도 이동해가는 방법과.  헬리콥터 또는 수상 비행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유일합니다 .

한적한 위치 있는 섬은 트레킹할 수 있을 만큼의 크기로. 남서쪽에는 1/4 마일의 모래 사장이 있고 반대쪽 끝에는 대형 요트를 주차할 수 있는 정박지가 있습니다. 32 에이커의 섬에는   폭포가 있고, 300 년 된 유적과, 본토에 물을 공급할 수있을만큼 깨끗한 담수 호수가 있습니다.

넓은 데크가 있고 방이 있는 아늑한 빌라가 있어  머물으며 휴식 할수 있고  섬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위한 별장도 두개나 있습니다   

이 력셔리한 섬은 지난 7월에 경매로 나와 어느체인이 구입해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경매가는 최소가격에 나와 있었지만 판매가는 이 섬 전체를 420 만 달러에 상장했습니다.

이곳에 잠시 구경을하며 꿈을 이루는 상상을 해보심은 어떨까요

이섬이 나의 개인 섬이라고 상상을 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해 보십시오.  그리고 다음날은  멋진 보트를 타고 바다를 나가서 태평양을 즐기고, 돌아와 데크에 앉아 지중해 과일을 겸비한 럭셔리한 와인과 칵테일을 마시며 반짝이는 태평양바다 수면을 바라보고 있는 자신을 상상해 보십시오 세상에 부러울것 없는 최고의 인생이라 생각이 들 것입니다.

 잠시나마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셨으리라 생각하며  "꿈은 이루어진다" 꿈을 꾸십시오.

무슨 꿈이든지 포기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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