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어디로 갈 것인가?

2021. 1. 20. 23:58나그네의 대청/일상 생활속에 이모저모

길을 잃은 미국이다

 

지난 월요일  시민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미국의 공식 공휴일이었다. 

그 덕에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휴가 같은 3일 연휴를 즐겼다.

그런데 이게 무슨 선물같은 일인지 거기에  + 2일을 더 쉬란다.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첨 보는 일이다.

오늘까지 연이은 5일의 휴가를 즐기는 샘이다.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인가?

지난 국회 난동사건 이후 전국이 얼었다.

사상초유의 사건을 겪으면서 행정부 뿐 아니라

주정부들 역시 초 비상이며, 

경찰은 삼엄한 경비와 비상태세이다.

그덕에 5일의 연 이은 휴가를 누리지만 즐겁지만은 않다.

평민으로 살면서도 창피하고 부끄럽고 낮 뜨거운 일이다.

국민을 하나로 묶어 국익을 위해 앞을 향해야 하는 국가 리더가

국민을 선동해서 난동을 일으키게 되고 

내가 지지한 사람이 대통령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다고 해서 

편을 짜 운집해서 국가를 얼려버리는 것

이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자세인가 생각해 보면 가슴이 답답하다.

 

대통령 취임식까지 내가 속한 주정부는 모든 정부 건물이 폐쇄됐다.

지지자들의 난동이 염려된 주정부 결정이다. 

주지사의 메시지는, 시민의 안전이 우선이 돼야 하기에 불가피하게 문을 닫기로 결정했단다.

그래서 나는 오늘까지 5일의 휴가를 즐기고 있다.

오늘이 지나면 지지자들이 인정하고 조용해 질지,,, 글쎄

정치가 무엇이며,

지지가 무엇인지,,,

 자기의 목표를 채우기 위한 한 사람은 그렇다 할 지라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는 국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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