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빠지는 트럼프의 운명은?

2020. 6. 28. 13:26사회/미국 오늘의 뉴스 한 컷

몬타나



요즘 미국은 존 볼턴 회고록이 가장 큰 사회적인 이슈다
그동안 트럼프와 함께 손을 잡고 동행했던 볼턴이 트럼프가 재선임이 되면 안 되는 이유를
책으로 발간함으로 그동안 트럼프의 이중적인 인격에 타격을 받는다
볼턴 자신이 공화당 출신이고 뼛속가지 보수적인 사람인데도 트럼프를 찍지 않겠다고 
공개적인 선포를 하며 트럼프의 앞날에 날이 갈수록 타격을 가하고 있는데 
다음 달이면 나올 트럼프 조카의 책 또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부에서는 볼턴의 책 보다 조카의 책이 트럼프를 타격하는데  
파급효과가 더 클 것이란  말까지 나오고 있는 마당에 트럼프가 힘을 잃어가고 있단다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대통령까지 괴 찼던 트럼프의 꼬리가 내려오고 있는 중이다
호랑이가 힘이 빠지면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것이 자연의 순리다
트럼프의 정치적인 생명이 어떻게 될 것이다
일부에서는 강력하고 확실한 코비드 19에 대한 백신이 개발되지 않는 한 재선임은 힘들 것이다
고한다
그걸 알고 있는 트럼프가 질병관리부에 압박을 가하고 있고
전문가들은 백신이 개발이 된다고 해도 해를 넘길 것이라니 운명의 신이 트럼프를 버리려나보다.
월스트리트 칼렘 리스트 페기 누난은  칼럼에서 트럼프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미국이 트럼프 이전인 4년 전 보다 결코 더 좋아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기에 트럼프의 입지가 더 약해질 수밖에 없고
거기에다 
죤 볼턴이 책을 내고 인터뷰를 한 내용은 온 나라에 충격을 안겨 줬다
그동안 트럼프가 보인  강력한 리더십은 다 정치적으로 보여주기였고 실제는 말과 행동이 
다른 이중적인 대처였단다
트럼프는 자질도 없고 용기도 없으며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었기에 자신은 찍지 않겠단다
그렇다고 민주당 죠 바이든을 찍지도 않고 새로 나올 공화당 후보를 찍을 거란다,
결국은 트럼프를 페기처분 정도로 만들어 가려는 것 같다
미국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민주당 죠 바이든이냐 
공화당 트럼프냐 가 아니다 누가 중국을 눌러 잡을 것인가이다
자기들과 경쟁상대가 강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미국인들이 앞으로 누구를 찍을 것인가
자기들을 치고 올라오는 중국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가가 선거의 성패가 달려있는데 
죠 바이든은 민주당이기에 중국에 우호적이다
그런데 문제는 트럼프가 그동안 어떻게 했느냐가 밝혀진 것,
그동안 국가안보정책인으로 트럼프와 동행하며 지켜봐 오던 볼턴은 
그동안 트럼프는 중국을 견제한 것이 아니고 친 중국 중심이었단다
코로나도 중국에서 시작했기에 안 들으려고 했고 
시진핑이 싫어하는 것은 무엇이든 피하려고 하고 
주변 조언하는 참모들이 보고할 때도 시진핑이 싫어할만한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보고도 못하게 했다는 것, 그러면서 시진핑을 띄우기까지,,,
그동안 중국을 키워준 오바마를 얼마나 공격했던가
그런 트럼프의 실체가 공개되면서 측근들마저 등을 돌렸고 
지금도 참모들이 떠나고 있으니 힘이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동안 중국과 무역 전쟁이 있는 것처럼 보인 것 역시 트럼프가 한 일이 없단다
친 중국주의와 반 중국주의의 충돌로 비추어진 그림일 뿐 트럼프는 철저한 친 중국주의라니 
적잖이 놀란 국민들은 상당수 트럼프로부터 등을 돌리고 있다 
지난주의 지지율이 최하 6 % ~최고 12% 까지 죠 바이든이 앞섰다고 하니 
트럼프의 꼬리가 올라갈 명분이 없는 것,
중국과  무역 전쟁으로 30만 개 일자리를 잃었다는 데 거기에다가 코로나가 더 얻으며
실업자가 더 늘어나고 있고 인종차별의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음 달 4일 깃점에 두고  전국적으로 대규모 시위가 예정되어있다
힘 빠지는 트럼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백신만이 답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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