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초 역사 시작은 탐험가 들로 부터

2022. 5. 14. 21:51미국

서부로 밀려나던 이민자들



1500년대만 해도 북미는 황무지였습니다.

이 넓은 대지에 이전부터 터를 잡고 살아오던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의 삶을 비집고 들어온 미국의 새 역사는 낯선 이방인들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낯선 곳 탐험에 열을 올리던 당시 스페인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신대륙 탐험은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러시아 등 당시 다양한 유럽 국가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탐험가들의 정착으로 인해 미국땅에 각종 씨앗이 들어왔고

이어 소 돼지 같은 동물들도 들여오며 이전에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개발 물건과 총기 뿐 아니라 질병까지 도입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네티브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유산 보호운동

 

 

최초의 13개주는 영국의 식민지

 

그리고 그들은 미국땅 여기저기서 정착하며 자신들의 식민지를 형성하였으며,

그중 영국은 1580년대 노스캐롤라이나 연안 섬에서 식민지 건설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2차 팀이 1587년 시도했으나 실패했지만 나중에 다름 팀에 의해 버지니아 주 제임스타운에서 성공적인 정착을 했습니다

 

이후 영국인들은 동해안을 따라  (코네티컷, 델라웨어, 그루지아, 메릴랜드, 메사추세츠, 뉴햄프셔, 뉴저지, 뉴욕, 노스 캐럴 나이나, 펜실베이니아,  로드 아일랜드,  사우스 캐롤라이나, 버지니아 )로 정해진 13개 주를 영국의 식민지로 만들었고

불가 반세기만에 빠르게 성장하여 1650년까지 50,000명의 인구에 도달했습니다. 

 

이민 역시 꾸준히 늘어나며 1700년까지 이 지역 거주 영국 식민지 인구는 약 250,000명에 해당했으며
1750년까지 거의 2백만 명의 유럽인이 아메리카 식민지에 살았습니다.

 이때 노예로 팔려온 아프리카인들이 유입되며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버려진 유령의 땅 미국 펜실바니아 Centralia

 

 

영국 식민지 개척자들의 반란과 독립

 

1750년대 중반까지 개척자들은 농장을 소유하며 번영해 갔고 어떤 법의 간섭도 없이 자유로운 삶이었으며

공식적으로 영국의 통치하에 있다고 하나 실제로는 영국 정부가 식민지 지역에 재량권을 허용하여 이민자들을 통치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1760년대 영국이 식민지 개척자들에게 세금을 내라고 요구하면서 식민지 개척자들은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1765년 이후에 시작된 높은 세금 착출로 인해

1773년 보스턴 차 사건이 일어났고, 이는 궁극적으로 미국의 혁명으로 이어집니다.

영국군이 강력하게 대응하자

1775년에 대륙회의가 소집되어 약 250만 명이이 지원한 식민지 방어군를 조직했으며,

1776년 7월 4일에 새로운 미합중국을 위해 독립을 선언했고,

당시 대영제국과 전쟁을 하고 있던 13개 주의 아메리카 식민지가 어엿한 독립 국가가 되었습니다.  



1783년 전쟁이 끝났을때,  건국의 아버지들은 신생 정부를 수립했고

1788년에 헌법을 제정 했으며 권리 장전으로 알려진 최초의 10개 수정안이 빠르게 이어졌습니다.

1789년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조지 워싱턴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미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평가 받는 지도자는?

 

 

서부 확장기


정치적 기초를 세운 미국은  
1803년 루이지애나를 매입하면서 본격적인 서부 확장이 이어갔습니다.

1848년에 멕시코-미국 전쟁을 끝내고 다시 한번 성장을 하며 태평양시대를 열어갔습니다.   

급속한 경제 성장과 인구 증가로 강력한 국가가 탄생했지만, 

노예제도를 고집하는 남부와 산업화된 북부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면서

1861년 치명적인 남북전쟁이 시작되어 동부의 자유와 번영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1865년 수만 명의 이민자들이 서부로 밀려나면서 서부 시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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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미국 이민자로 살아가면서 가끔 드는 생각입니다. 

"죽음의 고통과 피 흘림으로 이루어 놓은 이 땅에 아무런 희생 없이 들어와 살아가는 이방인들이 이들의 눈에 곱게 보이지는 않겠구나"

개척을 위해 죽음을 무릅쓴 노동도 없었고

자리잡기 위해 목숨에 위협을 느끼며 버텼던 시간도 없었고 

힘 있는지들에게 내몰리며 서부를 향해 강제 여행을 하며 길 거지에서 죽어가는 가족을 지켜봐야 하는 고통도 없었습니다. 

저들이 고통 속에 일구어 둔 나라에 와서 살고 있지만,

그러나 한마디 한다면 

나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일을 하며 세금 납부를 충실히 하고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국가가 오늘날 이만큼 강력하게 설 때까지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절차와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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